먹구름2 꿈이야기 18, 상징들의 잔치, 나의 아하!! 꿈이야기 - 2022. 2. 22 하늘에 먹구름이 가득하다. 벽을 어렵게 기어 올라가서 짐들 사이를 다니다가 예전에 들던 이쁜 검정색에 금색 로고가 박혀있는 가방을 들고 나온다. 딸은 컴퓨터를 하고 있고 나는 테이프로 뭔가 벽에 붙이려고 하는데 안되어서 남편까지 와서 하는데 그것도 안되니 도와달라고 아들을 부른다. 아들과 같이 나왔는데 아부다비 지인들이 기쁘게 노래하면서 몰려나온다. 아들 말이 교회에서 좋은 행사가 있었단다. 자기가 만들었던 것을 그 지인들이 하더라고 .... 하지만 그것도 결국 원조는 따로 있다고 한다.그런데 마지막으로 한마디 한다. 그들이 술을 마신 것 같다고 한다.그리고 돌아서서 시장 가는 길로 접어들어서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하는데 금방이라도 뭐가 쏟아질듯이 하늘에 먹구름이 가득하.. 2026. 4. 2. 꿈이야기8, 장소 이동 - '바라', 나의 아하!! 꿈이야기8 - 2020. 4. 23. 이것은 아니다 싶어서 우리는 간다고 나와버림 교회를 갔다가 화장실을 가는데 방을 두 개나 지나서 가야한다. 세미나 룸과 주방을 거쳐서 안에 있는 화장실을 간다. 사람들이 아주 많다.우리가 살던 집이 이웃 교회에 팔렸다고 하여 당장 이사가야 한다고 한다. 집안 정리를 하나도 못해서 하루만 더 있다 갔으면 하는데 무조건 나가야 한다고 해서 대충 입을 옷만 챙겨서 나간다.. 다른 곳에서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도저히 안되겠다고 하여 남편을 졸라서 키좀 받자 하루만 집을 치우자 해서 그 집을 간다.나는 그 와중에도 지인이라도 만나러 갈까 마지막 인사는 해야하지 않나 하고 걱정한다.어떤 잘 차려입은 권사가 와서 안치워도 된다고 하지만 나는 집을 둘러본다. 다른 권사가 와서 월.. 2026. 3.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