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2 꿈이야기10, 김치는 영혼의 음식, 아하!! - 주방은 정신적 영역 꿈이야기10 - 2020. 8. 2. 다시 독일로 이사를 가다우리 식구가 독일에 있는 팬션같은 곳으로 이사를 갔다.그래서 주방과 거실이 굉장히 넓어서 아마 우리와 상관없이 팬션도 영업을 하는 것 같았다.그런데 팬션에 온 손님이 우리 주방에서 부페를 먹듯이 반찬들을 담고 있었다.더군다나 김치를 내가 많이 썰어 놓았더니 그것을 마구 집어가길래 팬션 운영하는 사람에게 왜 우리 주방에 있는 음식을 가져가냐고 한마디했더니 알았다고 했다.내가 OO에서 이뻐하던 애기엄마가 있었다.그 애기 엄마가 계속 내가 일하는 부엌에서 그리고 이사하는 와중에 계속 나를 도와주고 있었다.하얀색 아니 아이보리같은 색 헐렁한 파자마를 입고 계속 내 주위에 있었다.그리고 둘이 바람쐬러 나갔다. 그 애기엄마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그리고 편.. 2026. 3. 23. 꿈이야기6, 하룻밤에 자다 깨다 꾸는 꿈, 나의 아하!! 꿈이야기6 - 2020. 2. 3. 예전에 내가 아주 이뻐하던 애기엄마가 있다첫번째 꿈 - 꿈을 꾸다가 일어나서 화장실을 갔다왔는데도 재차 OO교회 꿈을 꾸니 일어나자마자 머리가 다 아프다.처음 꿈은 OO 교회에 선교사가 하나 있었다.그 선교사남편이 독일사람이었다. 그 사람하고 여기저기를 다니는 꿈을 꾸었다.어느 매장에 갔는데 남편과 아들과 그 독일사람은 다른 입구로 들어가고 나하고 은지는 창문앞에 줄이 서 있길래 그 창문을 넘어 들어갔더니 사람들이 수군수군한다. 그래서 다시 돌아 나와서 여기가 줄인줄 알았다 미안하다 그러고 다른 줄로 갔다. 그리고 들어가니 가들 쇼핑하고 있었다. 그러다 물건을 사고 카드로 계산하려고 하는데 그 독일남자 것이라고 해서 그 남자보고 계산하라고 부르는 꿈이었다.두번째 꿈 -.. 2026. 3.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