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4 꿈이야기17, 사회적 역할과 기존 질서, 나의 아하!! 꿈이야기17 - 2021. 12. 17. 가방을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자랑을 하고 있었지 어머님이 교회를 가고 싶은데 혼자 가시기 너무 힘들다고 해서 남편을 불렀다.예배를 드렸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고 너무 아프다고 집으로 돌아오셔서 방에 누워계시고 남편은 갔는데 너무 아프다고 하셔서 남편을 다시 불러서 갔는데 문을 여니 어머님이 옷을 다 벗고 누워계셨다. 그런데 어머님이 다 벗을 것을 보고는 남편이 자기도 옷을 다 벗고 들어갔다.장면이 바뀌고 딸은 집으로 가는데 딸 집에 남편이 혼자 있었다. 그런데 그 옆집에 어떤 남자가 있는데 그 남자도 옷을 다 벗었다.내가 지나가는데 옛날에 스텐인지 양은 쟁반있지 아주 큰것 거기에 밥을 하나가득 쌓아 놓고 먹고 있더라고 그러더니 장례를 준비해야하는데 그냥 빈손으로 간다.. 2026. 4. 1. 꿈이야기15, 페르소나와 그림자의 충돌, 나의 아하!! 꿈이야기15 - 2021. 8. 11. 남자 탤런트가 머리에 꽃 한송이를 붙여가지고 고백한다 시어머님과 백화점에 갔다. 거기 카페에서 OO목사님 부부를 마주쳤다. 그런데 어머님 표정이 안좋아지는것이다.인사도 퉁명하게 하시고 OO 사모가 오만원짜리 두장을 주는데 어머님이 못받게 하신다.새벽에는 어느 남자 탤런트가 머리에 꽃 한송이를 붙여가지고 나와서 나에게 고백한다고 온다.그런데 내가 마음을 알겠으나 사람들 앞에서 표내지 말라고했다.거절은 아니고 같이 마음이 통한? 그런 느낌이다.그러다 길을 가는데 길에 누가 개똥을 던졌는데 똥이 길게 섰다 그래서 사람들하고 신기하다고 구경한다. 페르소나와 그림자의 충돌 - 꽃과 개똥꿈의 세계에서 목사와 사모는 사회적으로 가장 도덕적이고 성스러운 페르조나를 대변하는.. 2026. 3. 31. 꿈이야기3, 사회적 페르소나, 나의 아하!! 꿈이야기3 - 2017. 8. 5. 누군가 화장실 왔다가 보면 무섭겠다 싶다남자친구집에 인사를 가는데 집은 아주 지저분하고 어지러워져있고 마루에서도 잠을 잔다 씻으려고 벌거벗고 있는데 누가 와서 고모부인지 누가 있는데도 그냥 마루에서 어찌어찌 씻었다. 세면대에 샴푸 치약 모든 것이 색깔별로 뭉터기져있다 몇 뭉치인지 모르겠다 다음날? 자동차 정비소 같은 곳에서 모여서 이야기들을 하고 있었다 나 남편, 고모?, 고모부 등등 그런데 갑자기 차가 오더니 한복 입은 사람들이 우루루 내린다 모든 일가친척이 한복을 입고 나타난다 마치 결혼식에 온 하객들 처럼 이러다 결혼 안한다고 하면 어쩌지? 그런 생각을 한다. 그런데 고모가 갑자기 따라오라한다. 공중 화장실을 들어갔는데 깨끗하게 차려져 있고 무엇인가를 위해 세팅이.. 2026. 3. 19. 꿈 이야기1, 전혀 다른 인생, 나의 아하!! 꿈 이야기1 - 1986년 정도 꿈 큰시누이가 물고기를 안고 있다.큰 시누이가 본인 키와 비슷하지만 훨씬 몸집이 큰 물고기를 안고있다. 큰 시누이는 반팔 원피스를 입고 있고, 신발은 안 신은 듯하다. 바닥은 물이 다 빠진 갯벌처럼 군데군데 물이 있고 진흙밭 같다. 다른 인생 - 무의식이 보내는 이야기여름밤의 그 서늘했던 감각은 단순한 환상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삶의 이면을 감지한 영혼의 떨림이었을 것이다. 무릎을 꿇고서도 감히 눈을 감지 못한 채 드렸던 그 기도는, 곧 닥쳐올 거대한 운명의 그림자를 정면으로 마주하겠다는 무의식의 처절한 응답이었을지도 모르겠다.결혼하고 시댁에 들어가 살면서 나의 인생은 여태까지와는 전혀 다른 인생이었으니까 말이다.다를 수밖에 없는 환경, 20년 넘게 전혀 다르게 살아.. 2026. 3.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