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질2 꿈이야기15, 페르소나와 그림자의 충돌, 나의 아하!! 꿈이야기15 - 2021. 8. 11. 남자 탤런트가 머리에 꽃 한송이를 붙여가지고 고백한다 시어머님과 백화점에 갔다. 거기 카페에서 OO목사님 부부를 마주쳤다. 그런데 어머님 표정이 안좋아지는것이다.인사도 퉁명하게 하시고 OO 사모가 오만원짜리 두장을 주는데 어머님이 못받게 하신다.새벽에는 어느 남자 탤런트가 머리에 꽃 한송이를 붙여가지고 나와서 나에게 고백한다고 온다.그런데 내가 마음을 알겠으나 사람들 앞에서 표내지 말라고했다.거절은 아니고 같이 마음이 통한? 그런 느낌이다.그러다 길을 가는데 길에 누가 개똥을 던졌는데 똥이 길게 섰다 그래서 사람들하고 신기하다고 구경한다. 페르소나와 그림자의 충돌 - 꽃과 개똥꿈의 세계에서 목사와 사모는 사회적으로 가장 도덕적이고 성스러운 페르조나를 대변하는.. 2026. 3. 31. 뜨개질 작품(담요), 선물하기, 나의 만족도 뜨개질 작품 - 선명한 컬러로 엮어가는 마음의 평정150x180 사이즈의 커다란 뜨개질 작품을 시작했다. 이번 작업의 가장 큰 목적은 마음의 평화다. 기계적인 반복 동작에 몸을 맡기다 보면 복잡한 잡념은 사라지고 오직 고요한 평정심만이 남는다. 내가 뜨개질을 사랑하는 이유는 아무 생각 없이도 무언가 생산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이다.이번 담요는 선명한 컬러의 실들을 사용하기에 별도의 무늬를 넣지 않기로 했다. 컬러 자체가 가진 고유의 선명함을 온전히 드러내기 위해서이다. 화려한 무늬는 단색 실을 쓸 때 효과적이지만, 여러 색을 배합할 때는 단순한 패턴이 오히려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컬러가 돋보일 것인가, 무늬가 돋보일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작업의 중요한 시작점이다. 나는 컬러를 배합하.. 2026. 3.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