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4 꿈이야기31, 버스와 택시 - 군인과 아이, 나의 아하!! 꿈이야기31 - 2024. 5. 3. 할렐루야를 외치니 모든 것이 제자리로 왔다.집에 가려고 버스를 타고 가다가 전혀 다른 곳에서 내렸다. 부동산 간판이 보이는 곳으로 가서 어떤 아주머니에게 물어본다. 속으로 여기가 신길동이다라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 아주머니는 자기 가게로 데리고 간다. 치킨집 같다. 여기 집들이 어떤지 집들은 나온 것이 있는지... 뒤쪽으로 가면 집들도 많다고 하고 그런데 생각보다 비싸다고 한다. 자기가 하고 있는 이곳도 넓지만 가격이 비싸다고 한다. 1000에 350이라고 한다. 속으로 보증금은 싸지만 월세는 너무 비싸다라고 생각한다. 가끔 보자고 해서 전화번호를 받고 나온다. 나와서 보니 동네에는 강이 흐르고, 이제사 개발되는 것 같은 노인들이 많이 사는 동네인 것 같다. 그래.. 2026. 4. 18. 꿈이야기29, 택시, 버스, 킥보드, 나의 아하!! 꿈이야기29 - 2024. 1. 17. 버스를 타고 간다장소는 미국인것 같다. 딸과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고 나온다. 알바하는 아이가 딸과 아는 사이라서 아는 척을 한다. 정확하게 모르지만 천재지변같은 일이 일어나서 모든 사람이 택시를 기다린다. 터미널같은 곳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택시가 많이 와서 걱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 두세팀 정도 앞에서 택시가 오지 않는다. 모든 사람이 걸어가려고 밖으로 나왔는데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피난길을 가는 것처럼 온다. 걸을려고 하다가 아들이 세워놓은 킥보드가 보여서 그것이라도 필요할까봐 가지고 오는데 킥보드 위에 아들의 신발 한짝과 머플러가 있다. 신발 한짝을 갈아신었다가 내가 신고 있던것과 짝이 맞지 않아서 이상하게 보는데 어떤 사람이 신발이 없다고 해서 맞지 .. 2026. 4. 12. 꿈이야기13, 주도권, 나의 아하!! 꿈이야기13 - 남편이 다시 와서 그 버스를 운전해 간다교회 식구들과 이사를 간다고 버스에 교회 식구들과 내가 타고 가는데, 나는 너무 싫다고 악을 쓰고 소리를 지르는데도 남편은 나를 운전석과 뒷자석 사이 한가운데에 다른 의자들보다도 훨씬 높게 나를 앉히고 내가 무섭다고 마구 소리를 지르고 모든 사람들을 내려다보는 형상이다.절대로 운전석을 나올 수 없다고 하면서도 가다가 중간에 아는 사모에게 그 운전대를 잠시 맡기고 자기는 좀 쉬러 간다고 한다.내 생각에 우리는 계속 가는데 잠시 내려서 쉬면 어떻게 우리를 쫓아 올 수 있나를 걱정하고 있었는데 운전하는 사모가 힘에 겨워하며 운전을 하는데 남편이 다시 와서 그 버스를 운전해 간다. 주도권 - 불안한 자아의 위치 '높은 의자'와 강제된 시선: 불안한 팽창꿈.. 2026. 3. 29. 꿈이야기9, 화려한 보상과 협력, 나의 아하!! 꿈이야기9 - 황금 열쇠를 전부 찾다.냉면인지 무슨 음식을 너무 잘 만들어서 나와 같이 했던 팀(그 팀속에 박서준이라는 탤런트가 있었음 ㅋ)이 상을 받았다. 호텔에 있는 어마어마한 스위트 룸 같은 호화찬란하기 그지없는 룸을 말이다.그리고 호텔 수영장 같은 곳에 사람이 모였는데 이상하게 그곳은 아주 폐허 같았다. 거기서 사람들에게 무엇인가를 찾으라고 하더라고 그러면서 온통 하얀 눈같은 것이 하늘에서 온 땅을 덮도록 내려왔고 우리는 찾으러 흩어졌는데 아마 황금열쇠를 찾으라고 하는 것 같았다.그런데 사방에 열쇠가 너무 많다. 옛날 녹슨 황금열쇠같은 것들이 곳곳에 꽂혀있어서 그것을 나는 많이 찾았고 심지어 약간 언덕같은 곳은 사람들이 안가서 나 혼자 올라가서 전부 찾아가지고 온다. 너무 많아서 다 들 수가 없다.. 2026. 3.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