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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타의 아름다운 풍경

강아지3

꿈이야기28, 강아지와 새, 그리고 피아노와 춤, 나의 아하!! 꿈이야기28 - 2023. 12. 3. 강아지를 또 데리고 온다고 한다. 언니와 나와 아버지, 엄마 그리고 강아지 한마리가 있었다. 성가대에서 찬송소리가 나오는데 나는 저절로 알토를 했다 몇년동안 OO교회에서 예배 마지막 찬송으로 한 찬송이라 잘 알고 있지하는 마음으로 찬송한다.엄마가 강아지를 또 데리고 온다고 한다. 작은 강아지인줄 알았는데 아주 작지 않은 강아지인것을 알고 아버지와 담판을 짓는다.나 독립하겠다고 내가 알러지 있는 줄 알면서 또 강아지를 데리고 왔다고 방 얻어달라고 말한다.. 언니인지 오빠인지가 들어와 살고 그 방 보증금 빼서 내 방을 얻겠다고 말이다. 유산이라 생각하겠다고 말하면서 살짝 아쉬운 마음이 든다. 집 나갈동안은 일단 살고 신촌으로 방을 얻어 나가겠다고 한다.내 상상속에서 .. 2026. 4. 11.
꿈이야기22, 동물적 본능, 나의 아하!! 꿈이야기22 - 2023. 7. 17. 차를 타고 간다.외국에서 하는 어떤 모임을 남편과 간것 같다. 남편은 자기 모임을 위해 가고 나는 따로 관광을 즐기고 있다. 약국같은 곳을 들어간 것 같은데 그 약국에 흰강아지가 있었는데 군데군데 염색을 했다. 나중에 짐작하건데 친구의 남편인듯 했다. 강아지와 하루종일 잘 지내고 있는 약사인 듯하다.바깥에 택배(?)가 와서 가지러 갔더니 부침개, 김치등 음식들이 있다. 그 음식들을 가지고 들어와서 약국을 지나갔더니 친구 와 친구 엄마가 있었다. 친구 엄마가 그 음식을 열심히 받아서 그릇에 담아 놓는다. 바깥에 나가보니 다 들어오지 못한 음식이 있어서 들고 들어온다 바닥에 떨어진것도 있는데 친구 남편이 주어서 나를 준다. 바닥에 떨어져서 약간 찝찝하기는 한데 줏어서 .. 2026. 4. 5.
꿈이야기11, 계단 오르내리기, 나의 아하!! 꿈이야기11 - 2020. 10. 3. 계산대 주위로 고기가 가득한 상이 차려있음손님이 오토바이를 사려고 하는데 아무리 찾아도 바코드를 찾을 수가 없어서 다른 손님을 오라한다. 갑자기 손님들이 많아져서 정신이 없다. 컴컴하고 첫손님인 듯 하다. 비도 한두방울씩 내리기 시작한다. 그 와중에 OO권사( OO 교회)가 와서 선물을 주고 간다.서울왔느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하고 OO네 집에서 머무르고 있다고 한다.건물 위로 올라가서 화장실을 갔다가 내려오는데 사람들이 개를 데리고 올라온다. 나는 개를 너무 싫어해서 조심해달라고 한다.층계를 내려오는데 드레스를 입고 머리에 관까지 쓴 할머니가 올라온다.(카토릭 사람들이다. 속으로 교황이 올라오는것 같다고 느끼는데, 할머니가 교황같은 옷을 입고 있었다.. 할머니라 .. 2026.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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