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농2 꿈이야기25, 꿈에 자주 나오는 화장실, 나의 아하!! 꿈이야기25 - 2023. 9. 6. 도와줬더니 더 시킨다고 그냥 나온다.어려서 살던 집에서 화장실을 갔는데 실내에 있는 재래식 화장실이라 무너질까봐 무서워서 조심스럽게 일을 보고 나오는데 화장실안에 오물이 꽉 차있고 한쪽은 문이 없는 창고가 붙어있다. 나와서 자려는데 장농앞에 언니인지 엄마인지 누군가 누워있어서 문을 열 수가 없었다. 나는 이불이 없었는데 언니인지 딸인지 엄마를 옆으로 밀고 이불을 꺼내주었다. 자려다가 혼자 카페로 간다. 핸드폰을 보고 있다가 옆에 짹이 있어서 여기에 이런것이 있었구나 하고 신기해 한다. 카운터에 앉아서 종업원과 메뉴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다. 케잌을 고르고 커피를 주문하고 테이블로 가려는데 갑자기 손님이 너무 많아 자리가 없다. 한바퀴를 도는 중에 대학때 친구.. 2026. 4. 8. 꿈이야기24, 파도치는 바다와 길게 늘어선 줄, 나의 아하!! 꿈이야기24 - 2023. 8. 30. 사람들은 내가 줄을 서 있는 줄 알지 소변 보는 것을 모른다. 갑자기 비가 오는데 창문너머로 보이는 바다의 파도가 너무 희한하고 파도가 멋있게 치고 비가 많이 와서 구경가려고 마음을 먹는다. 밥을 한 술 먹고 화장실을 가는데 베란다같은 곳에 변기가 있고 사람들이 멋있는 파도를 보려고 바다에서 베란다 너머까지 줄을 서 있다. 나는 앉아서 소변을 보는데 사람들은 내가 줄을 서 있는 줄 알지 소변 보는 것을 모른다. 비옷을 입고 가려고 장농쪽으로 간다. 얇은 흰색 후드 점퍼를 입고 있어서 모자를 쓰고 지퍼를 올리면서 이 위에 분홍색 비옷을 입어야지 하며 장농을 여는데 장농이 난간 같은 곳에 있고 내 옷은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어서 비옷을 꺼낼 수가 없어서 그냥 가려는데.. 2026. 4.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