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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타의 아름다운 풍경

그림자2

꿈이야기22, 동물적 본능, 나의 아하!! 꿈이야기22 - 2023. 7. 17. 차를 타고 간다.외국에서 하는 어떤 모임을 남편과 간것 같다. 남편은 자기 모임을 위해 가고 나는 따로 관광을 즐기고 있다. 약국같은 곳을 들어간 것 같은데 그 약국에 흰강아지가 있었는데 군데군데 염색을 했다. 나중에 짐작하건데 친구의 남편인듯 했다. 강아지와 하루종일 잘 지내고 있는 약사인 듯하다.바깥에 택배(?)가 와서 가지러 갔더니 부침개, 김치등 음식들이 있다. 그 음식들을 가지고 들어와서 약국을 지나갔더니 친구 와 친구 엄마가 있었다. 친구 엄마가 그 음식을 열심히 받아서 그릇에 담아 놓는다. 바깥에 나가보니 다 들어오지 못한 음식이 있어서 들고 들어온다 바닥에 떨어진것도 있는데 친구 남편이 주어서 나를 준다. 바닥에 떨어져서 약간 찝찝하기는 한데 줏어서 .. 2026. 4. 5.
꿈이야기3, 사회적 페르소나, 나의 아하!! 꿈이야기3 - 2017. 8. 5. 누군가 화장실 왔다가 보면 무섭겠다 싶다남자친구집에 인사를 가는데 집은 아주 지저분하고 어지러워져있고 마루에서도 잠을 잔다 씻으려고 벌거벗고 있는데 누가 와서 고모부인지 누가 있는데도 그냥 마루에서 어찌어찌 씻었다. 세면대에 샴푸 치약 모든 것이 색깔별로 뭉터기져있다 몇 뭉치인지 모르겠다 다음날? 자동차 정비소 같은 곳에서 모여서 이야기들을 하고 있었다 나 남편, 고모?, 고모부 등등 그런데 갑자기 차가 오더니 한복 입은 사람들이 우루루 내린다 모든 일가친척이 한복을 입고 나타난다 마치 결혼식에 온 하객들 처럼 이러다 결혼 안한다고 하면 어쩌지? 그런 생각을 한다. 그런데 고모가 갑자기 따라오라한다. 공중 화장실을 들어갔는데 깨끗하게 차려져 있고 무엇인가를 위해 세팅이.. 2026.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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