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2 꿈이야기 18, 상징들의 잔치, 나의 아하!! 꿈이야기 - 2022. 2. 22 하늘에 먹구름이 가득하다. 벽을 어렵게 기어 올라가서 짐들 사이를 다니다가 예전에 들던 이쁜 검정색에 금색 로고가 박혀있는 가방을 들고 나온다. 딸은 컴퓨터를 하고 있고 나는 테이프로 뭔가 벽에 붙이려고 하는데 안되어서 남편까지 와서 하는데 그것도 안되니 도와달라고 아들을 부른다. 아들과 같이 나왔는데 아부다비 지인들이 기쁘게 노래하면서 몰려나온다. 아들 말이 교회에서 좋은 행사가 있었단다. 자기가 만들었던 것을 그 지인들이 하더라고 .... 하지만 그것도 결국 원조는 따로 있다고 한다.그런데 마지막으로 한마디 한다. 그들이 술을 마신 것 같다고 한다.그리고 돌아서서 시장 가는 길로 접어들어서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하는데 금방이라도 뭐가 쏟아질듯이 하늘에 먹구름이 가득하.. 2026. 4. 2. 꿈 이야기2, 준비되지 못한 필기도구, 나의 아하!! 꿈이야기2 - 2017. 3. 6. 나한테 듣지도 않고 자기들끼리 소설을 쓰네우리 딸하고 이야기를 하다가 할머니 방에 들어갔는데 얼마전에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그 방에서 같이 지내던 딸이 기분이 안좋다고 나가자고 해서 그 방에서 나온다.내가 필기도구가 없어서 꿈이야기를 딸에게 받아 적어 달라고 하는데 딸이 그건 성경에 있는 이야기잖아 그러면서 핀잔을 주면서 쓴 것을 찢어버린다. 다른방에 갔더니 남편과 아는 부부가 있다. 내가 그 와이프에게 내가 필기도구가 없으니 내 꿈좀 받아 적어달라고 한다. 그랬더니 그 와이프도 아무것도 없다고 하면서 냅킨에다가 잘 안나오는 펜으로 받아 적다가 안되겠다고 하고 나는 방을 나온다 나오는데 교회 청년들이 어학원에 간다고 우르르 나온다 그중에 어떤 부부가 있었는데 남편만 어학.. 2026. 3.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