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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타의 아름다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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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야기26, 하늘을 나는 자동차, 나의 아하!! 꿈이야기26 - 2023. 9. 9. 태양인지 달인지 모르겠지만 또하나의 달이 있다.남편과 자동차를 탔는데 그 자동차는 하늘을 날고 있다. 머리 위에는 전깃줄이 즐비하다. 하늘을 나는 것도 길이 있어서 안전하게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연하게 붉은 색을 띠고 떠오르는 태양을 본다. 그런데 건물의 유리에 비쳐진 태양인지 달인지 모르겠지만 또하나의 달이 있다. 두개를 동시에 보니 대단하다고 느끼지만 남편이 운전에 집중을 못할까봐 남편에게는 말을 안한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 - 태양과 달태양은 융의 심리학에서 태양은 가장 강력한 '의식(Consciousness)'과 '자아(Ego)'의 상징이다. 어둠을 밝히거나 새로운 깨달음이나 지적 통찰을 의미하기도 한다. 거울에 비쳤다는 것을 보면 나의 에너지가 외부로 투사.. 2026. 4. 9.
꿈이야기25, 꿈에 자주 나오는 화장실, 나의 아하!! 꿈이야기25 - 2023. 9. 6. 도와줬더니 더 시킨다고 그냥 나온다.어려서 살던 집에서 화장실을 갔는데 실내에 있는 재래식 화장실이라 무너질까봐 무서워서 조심스럽게 일을 보고 나오는데 화장실안에 오물이 꽉 차있고 한쪽은 문이 없는 창고가 붙어있다. 나와서 자려는데 장농앞에 언니인지 엄마인지 누군가 누워있어서 문을 열 수가 없었다. 나는 이불이 없었는데 언니인지 딸인지 엄마를 옆으로 밀고 이불을 꺼내주었다. 자려다가 혼자 카페로 간다. 핸드폰을 보고 있다가 옆에 짹이 있어서 여기에 이런것이 있었구나 하고 신기해 한다. 카운터에 앉아서 종업원과 메뉴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다. 케잌을 고르고 커피를 주문하고 테이블로 가려는데 갑자기 손님이 너무 많아 자리가 없다. 한바퀴를 도는 중에 대학때 친구.. 2026. 4. 8.
꿈이야기24, 파도치는 바다와 길게 늘어선 줄, 나의 아하!! 꿈이야기24 - 2023. 8. 30. 사람들은 내가 줄을 서 있는 줄 알지 소변 보는 것을 모른다. 갑자기 비가 오는데 창문너머로 보이는 바다의 파도가 너무 희한하고 파도가 멋있게 치고 비가 많이 와서 구경가려고 마음을 먹는다. 밥을 한 술 먹고 화장실을 가는데 베란다같은 곳에 변기가 있고 사람들이 멋있는 파도를 보려고 바다에서 베란다 너머까지 줄을 서 있다. 나는 앉아서 소변을 보는데 사람들은 내가 줄을 서 있는 줄 알지 소변 보는 것을 모른다. 비옷을 입고 가려고 장농쪽으로 간다. 얇은 흰색 후드 점퍼를 입고 있어서 모자를 쓰고 지퍼를 올리면서 이 위에 분홍색 비옷을 입어야지 하며 장농을 여는데 장농이 난간 같은 곳에 있고 내 옷은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어서 비옷을 꺼낼 수가 없어서 그냥 가려는데.. 2026. 4. 7.
꿈이야기23, 욕조와 신발과 그리고 시간, 나의 아하!! 꿈이야기23 - 2023. 7. 23. 떨어져 있는 신발을 찾아온다O부장이 욕조에 옷을 입은채로 욕조에 몸을 담근다. 이렇게 해야 몸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나는 정육 팀장이랑 OO이랑 나오다가 신발 한짝이 없는 것을 알고 돌아가다가 길에 떨어져 있는 신발을 찾아온다 마트까지 걷기에는 멀다고 느껴져서 OO 이와 택시를 타려다가 놓치고 다시 택시를 잡고 타려는데 OO 가 와서 같이 타고 간다. OO 는 앞자리에 앉고 택시안에 있는 시계가 틀렸다고 타자마자 시간을 맞춘다 나는 안쪽에 그리고 OO 이가 옆에 타고 있다. 나는 OO 를 보면서 약간 빗대듯이 시간을 안 지키는사람이 제일 별루라고 이야기한다 욕조와 신발과 그리고 시간 물은 융 심리학에서 무의식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요소이다. 욕조에 몸을 담그는 행위.. 2026. 4. 6.
꿈이야기22, 동물적 본능, 나의 아하!! 꿈이야기22 - 2023. 7. 17. 차를 타고 간다.외국에서 하는 어떤 모임을 남편과 간것 같다. 남편은 자기 모임을 위해 가고 나는 따로 관광을 즐기고 있다. 약국같은 곳을 들어간 것 같은데 그 약국에 흰강아지가 있었는데 군데군데 염색을 했다. 나중에 짐작하건데 친구의 남편인듯 했다. 강아지와 하루종일 잘 지내고 있는 약사인 듯하다.바깥에 택배(?)가 와서 가지러 갔더니 부침개, 김치등 음식들이 있다. 그 음식들을 가지고 들어와서 약국을 지나갔더니 친구 와 친구 엄마가 있었다. 친구 엄마가 그 음식을 열심히 받아서 그릇에 담아 놓는다. 바깥에 나가보니 다 들어오지 못한 음식이 있어서 들고 들어온다 바닥에 떨어진것도 있는데 친구 남편이 주어서 나를 준다. 바닥에 떨어져서 약간 찝찝하기는 한데 줏어서 .. 2026. 4. 5.
꿈이야기21, 가슴에 안은 세 개의 우산, 나의 아하!! 꿈이야기21 - 2023. 4. 8. 꽃무늬 우산 두개 그냥 색깔만 있는 우산 두개우산이라기 보다는 양산에 가까운 것 같다.어느 곳에 우산들이 마구 쌓여 있다. 한 열댓개정도? 내가 거기서 내 맘에 드는 이쁜 우산을 고르는 꿈을 꾸었다.꽃무늬 우산 두개 그냥 색깔만 있는 우산 두개 날씨가 좋은 길에서 세개는 가슴에 안고 하늘색 우산 한개는 내가 쓰고 걸어가는 꿈이다.참 기분 좋은 꿈이었었다.생긴것은 우산이지만 양산의 느낌이 더 많았다. 가슴에 안은 세개의 우산 - 하늘색 우산열댓 개 중에서 마음에 드는 네 개를 골랐다는 행위는 무의식의 창고(쌓여 있는 우산들)에서 현재 네 자아(Ego)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선별해냈음을 의미한다.. 특히 '꽃무늬' 두 개와 '단색' 두 개를 각각 고른 것은 대립물의 균형.. 2026. 4. 4.
꿈이야기20, 영부인과 옷, 나의 아하!! 꿈기야기20 - 2023. 2. 19. 대통령 영부인이 옷을 잔뜩 가지고 온다.며칠전에 꾼 꿈에 대통령 영부인이 옷을 잔뜩 가지고 온다. 세탁소에서 금방 찾은 것처럼 세탁소 비닐이 아닌 양복사고나서 주는 비닐로 된 케리어같은 것으로 포장되어 있다. 그것을 가지고 와서는 지금 입을 사람이 없다고 커다란 비닐에 보관하기 위해 넣어둔다. 그 비닐은 아주 커서 가지고 온 옷들을 잘 개켜서 한쪽으로 넣기도한다. 영부인과 옷 - 비닐에 보관하기칼 융(C.G. Jung)의 분석심리학적 관점에서 이 꿈은 나의 내면세계가 '새로운 사회적 페르소나(Persona)'를 준비하고, 잠재적인 가능성을 '보존'하려는 매우 상징적인 과정을 보여준다고 보고 싶다.융의 관점에서 영부인은 단순히 실존 인물이 아니다. 나의 무의식이 투.. 2026. 4. 4.
꿈이야기19, 꾀병 부리는 어린 닭, 나의 아하!! 꿈이야기 - 2023. 2. 16. 복숭아가 맛있다. 아래층이 소란스러워서 내려갔다. 온갖 쓰레기들과 잡동사니가 난리가 났다. 누구냐고 소리쳤더니 다락을 정리 중이란다. 집이 팔려서 정리 중이란다. 직장동료가 있다가 "이 집을 내가 살걸" 그런다. 갑자기 바깥이 소란해져서 보니 집 뒷곁에 어린 아이들이 담배를 피고 있어서 뺏어버렸다. 그랬더니 직장동료가 가져가 버린다. 집을 정리하던 남자가 내려오더니 나와 언니(?) OO이(?)와 OO 이랑 사이좋게 이야기한다. 점심은 우리 라면을 끓여먹자고 하다가 어디를 간다. 초대 받았는지는 모르지만 아주 멋있는 한옥집이었다. 너무 많은 손님과 너무 큰 집이었다. 음식을 먹다가 점심에 라면 먹자했었는데 너무 좋은 것 먹는다 했다. 복숭아를 먹는데 너무 맛있었다. 분홍.. 2026. 4. 3.
꿈이야기 18, 상징들의 잔치, 나의 아하!! 꿈이야기 - 2022. 2. 22 하늘에 먹구름이 가득하다. 벽을 어렵게 기어 올라가서 짐들 사이를 다니다가 예전에 들던 이쁜 검정색에 금색 로고가 박혀있는 가방을 들고 나온다. 딸은 컴퓨터를 하고 있고 나는 테이프로 뭔가 벽에 붙이려고 하는데 안되어서 남편까지 와서 하는데 그것도 안되니 도와달라고 아들을 부른다. 아들과 같이 나왔는데 아부다비 지인들이 기쁘게 노래하면서 몰려나온다. 아들 말이 교회에서 좋은 행사가 있었단다. 자기가 만들었던 것을 그 지인들이 하더라고 .... 하지만 그것도 결국 원조는 따로 있다고 한다.그런데 마지막으로 한마디 한다. 그들이 술을 마신 것 같다고 한다.그리고 돌아서서 시장 가는 길로 접어들어서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하는데 금방이라도 뭐가 쏟아질듯이 하늘에 먹구름이 가득하.. 2026. 4. 2.
꿈이야기17, 사회적 역할과 기존 질서, 나의 아하!! 꿈이야기17 - 2021. 12. 17. 가방을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자랑을 하고 있었지 어머님이 교회를 가고 싶은데 혼자 가시기 너무 힘들다고 해서 남편을 불렀다.예배를 드렸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고 너무 아프다고 집으로 돌아오셔서 방에 누워계시고 남편은 갔는데 너무 아프다고 하셔서 남편을 다시 불러서 갔는데 문을 여니 어머님이 옷을 다 벗고 누워계셨다. 그런데 어머님이 다 벗을 것을 보고는 남편이 자기도 옷을 다 벗고 들어갔다.장면이 바뀌고 딸은 집으로 가는데 딸 집에 남편이 혼자 있었다. 그런데 그 옆집에 어떤 남자가 있는데 그 남자도 옷을 다 벗었다.내가 지나가는데 옛날에 스텐인지 양은 쟁반있지 아주 큰것 거기에 밥을 하나가득 쌓아 놓고 먹고 있더라고 그러더니 장례를 준비해야하는데 그냥 빈손으로 간다.. 2026.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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