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56 꿈이야기16, 사회적 역할과 배설의 상징, 나의 아하!! 꿈이야기16 - 2021. 8. 12. 아까 왔다가 간 곳이다 마트에서 점심시간에 공연 있다고해서 보고 다시 일하어 가려는데 길을 찾을 수가 없다.온통 도로는 하수도 공사하는것처럼 다 파헤쳐 놓아서 길을 갈수도 없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대충 어느쪽으로 가야하는지도 짐작도 할 수가 없다. 그 와중에 화장실이 가고 싶은데 마음에 안들어도 어딘가 들어가서 남자가 서 있는데도 상관없이 그냥 나는 소변을 본 다. 그리고 다시 길을 나와서 길을 찾는데 못찾겠어서 남편에게 연락해서 찾아달라고 하는데 너무 함들다. 그러다 겨우 직장으로 왔는데 아까 왔다가 간 곳이다. 너무 혼란스럽고 가슴이 답답하고 두려움에 떨다가 잠에서 깼다. 사회적 역할과 배설의 상징꿈속에서 '마트(공연)'는 화려하고 질서 정연한 외부 세계, 즉.. 2026. 3. 31. 꿈이야기15, 페르소나와 그림자의 충돌, 나의 아하!! 꿈이야기15 - 2021. 8. 11. 남자 탤런트가 머리에 꽃 한송이를 붙여가지고 고백한다 시어머님과 백화점에 갔다. 거기 카페에서 OO목사님 부부를 마주쳤다. 그런데 어머님 표정이 안좋아지는것이다.인사도 퉁명하게 하시고 OO 사모가 오만원짜리 두장을 주는데 어머님이 못받게 하신다.새벽에는 어느 남자 탤런트가 머리에 꽃 한송이를 붙여가지고 나와서 나에게 고백한다고 온다.그런데 내가 마음을 알겠으나 사람들 앞에서 표내지 말라고했다.거절은 아니고 같이 마음이 통한? 그런 느낌이다.그러다 길을 가는데 길에 누가 개똥을 던졌는데 똥이 길게 섰다 그래서 사람들하고 신기하다고 구경한다. 페르소나와 그림자의 충돌 - 꽃과 개똥꿈의 세계에서 목사와 사모는 사회적으로 가장 도덕적이고 성스러운 페르조나를 대변하는.. 2026. 3. 31. 꿈이야기14, 그림자, 나의 아하!! 꿈이야기14 - 2021. 6. 19. 멧돼지 같은 것이 튀어나와서 사람을 물더라 마켓이 대청소를 하느라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빼 놓아서 아무것도 거의 없는 상태이다.마지막 책상 같은 것을 들어 내느라고 엎었는데 빈 공간 하나없이 바퀴벌레같은 검은 벌레들이 빼곡히 바닥에 붙어 있었다.놀래서 도망나가려는데 사방으로 벌레가 퍼져 나가고 나오려는데 약간 회색 눈에 보이지도 않는 먼지같은 벌레가 사방에서 떠다녀서 먼지같았다. 밖으로 나오니 온갖 집기들이 널브러져있는데 일을 하라고 한다. 그래서 벌레가 많아 못하겠다고 하니 팀장이 뭐 이런 벌레가지고 그러냐고 한다. 그래서 내가 팀장님은 초파리 같은것 너무 싫다고 하는 것처럼 나는 저런 벌레가 싫다고 항변한다. 그리고 차를 탔는데 내 몸에 날라다니는 먼지같은 벌레.. 2026. 3. 30. 꿈이야기13, 주도권, 나의 아하!! 꿈이야기13 - 남편이 다시 와서 그 버스를 운전해 간다교회 식구들과 이사를 간다고 버스에 교회 식구들과 내가 타고 가는데, 나는 너무 싫다고 악을 쓰고 소리를 지르는데도 남편은 나를 운전석과 뒷자석 사이 한가운데에 다른 의자들보다도 훨씬 높게 나를 앉히고 내가 무섭다고 마구 소리를 지르고 모든 사람들을 내려다보는 형상이다.절대로 운전석을 나올 수 없다고 하면서도 가다가 중간에 아는 사모에게 그 운전대를 잠시 맡기고 자기는 좀 쉬러 간다고 한다.내 생각에 우리는 계속 가는데 잠시 내려서 쉬면 어떻게 우리를 쫓아 올 수 있나를 걱정하고 있었는데 운전하는 사모가 힘에 겨워하며 운전을 하는데 남편이 다시 와서 그 버스를 운전해 간다. 주도권 - 불안한 자아의 위치 '높은 의자'와 강제된 시선: 불안한 팽창꿈.. 2026. 3. 29. 꿈이야기12, 험난한 귀가, 나의 아하!! 꿈이야기12 - 2021. 5. 1. 구름이 커피위에 거품 모양을 내듯남편에게 아이들을 모두 학교에 데려다주라고 한다. 우리는 서울에서 차로 한40분정도 떨어진 곳에 살고 있었고 집이 너무 좋은 곳이었다. 아이들이 모두 아침에 나가야하니 차 있는 남편에게 데려다 주라고 한다.나는 출근을 했다가 동전을 세는데 동전이 하나하나 사탕처럼 싸여있어서 이런것을 준다고 매니저에게 화를 낸다. 잠시 집에 핸드폰이랑 두고와서 가지러간다. 가는 길이 험난하다 땅도 깊이 파져있고 그런데 어찌어찌 해서 그 길을 가는데 자꾸 모르는 길이 나온다 .다시 회사를 찾아 길을 가는데 너무 이상한 길이 나온다. 차이나 타운 같은 길이 나오는데 그 동네에 있던 어느 빨간지붕의 집이 흔들리더니 지하로 들어간다. 집 전체가 지하로 들어가서.. 2026. 3. 25. 꿈이야기11, 계단 오르내리기, 나의 아하!! 꿈이야기11 - 2020. 10. 3. 계산대 주위로 고기가 가득한 상이 차려있음손님이 오토바이를 사려고 하는데 아무리 찾아도 바코드를 찾을 수가 없어서 다른 손님을 오라한다. 갑자기 손님들이 많아져서 정신이 없다. 컴컴하고 첫손님인 듯 하다. 비도 한두방울씩 내리기 시작한다. 그 와중에 OO권사( OO 교회)가 와서 선물을 주고 간다.서울왔느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하고 OO네 집에서 머무르고 있다고 한다.건물 위로 올라가서 화장실을 갔다가 내려오는데 사람들이 개를 데리고 올라온다. 나는 개를 너무 싫어해서 조심해달라고 한다.층계를 내려오는데 드레스를 입고 머리에 관까지 쓴 할머니가 올라온다.(카토릭 사람들이다. 속으로 교황이 올라오는것 같다고 느끼는데, 할머니가 교황같은 옷을 입고 있었다.. 할머니라 .. 2026. 3. 24. 꿈이야기10, 김치는 영혼의 음식, 아하!! - 주방은 정신적 영역 꿈이야기10 - 2020. 8. 2. 다시 독일로 이사를 가다우리 식구가 독일에 있는 팬션같은 곳으로 이사를 갔다.그래서 주방과 거실이 굉장히 넓어서 아마 우리와 상관없이 팬션도 영업을 하는 것 같았다.그런데 팬션에 온 손님이 우리 주방에서 부페를 먹듯이 반찬들을 담고 있었다.더군다나 김치를 내가 많이 썰어 놓았더니 그것을 마구 집어가길래 팬션 운영하는 사람에게 왜 우리 주방에 있는 음식을 가져가냐고 한마디했더니 알았다고 했다.내가 OO에서 이뻐하던 애기엄마가 있었다.그 애기 엄마가 계속 내가 일하는 부엌에서 그리고 이사하는 와중에 계속 나를 도와주고 있었다.하얀색 아니 아이보리같은 색 헐렁한 파자마를 입고 계속 내 주위에 있었다.그리고 둘이 바람쐬러 나갔다. 그 애기엄마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그리고 편.. 2026. 3. 23. 꿈이야기9, 화려한 보상과 협력, 나의 아하!! 꿈이야기9 - 황금 열쇠를 전부 찾다.냉면인지 무슨 음식을 너무 잘 만들어서 나와 같이 했던 팀(그 팀속에 박서준이라는 탤런트가 있었음 ㅋ)이 상을 받았다. 호텔에 있는 어마어마한 스위트 룸 같은 호화찬란하기 그지없는 룸을 말이다.그리고 호텔 수영장 같은 곳에 사람이 모였는데 이상하게 그곳은 아주 폐허 같았다. 거기서 사람들에게 무엇인가를 찾으라고 하더라고 그러면서 온통 하얀 눈같은 것이 하늘에서 온 땅을 덮도록 내려왔고 우리는 찾으러 흩어졌는데 아마 황금열쇠를 찾으라고 하는 것 같았다.그런데 사방에 열쇠가 너무 많다. 옛날 녹슨 황금열쇠같은 것들이 곳곳에 꽂혀있어서 그것을 나는 많이 찾았고 심지어 약간 언덕같은 곳은 사람들이 안가서 나 혼자 올라가서 전부 찾아가지고 온다. 너무 많아서 다 들 수가 없다.. 2026. 3. 23. 꿈이야기8, 장소 이동 - '바라', 나의 아하!! 꿈이야기8 - 2020. 4. 23. 이것은 아니다 싶어서 우리는 간다고 나와버림 교회를 갔다가 화장실을 가는데 방을 두 개나 지나서 가야한다. 세미나 룸과 주방을 거쳐서 안에 있는 화장실을 간다. 사람들이 아주 많다.우리가 살던 집이 이웃 교회에 팔렸다고 하여 당장 이사가야 한다고 한다. 집안 정리를 하나도 못해서 하루만 더 있다 갔으면 하는데 무조건 나가야 한다고 해서 대충 입을 옷만 챙겨서 나간다.. 다른 곳에서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도저히 안되겠다고 하여 남편을 졸라서 키좀 받자 하루만 집을 치우자 해서 그 집을 간다.나는 그 와중에도 지인이라도 만나러 갈까 마지막 인사는 해야하지 않나 하고 걱정한다.어떤 잘 차려입은 권사가 와서 안치워도 된다고 하지만 나는 집을 둘러본다. 다른 권사가 와서 월.. 2026. 3. 22. 꿈이야기7, 개성화의 여정, 나의 아하!! 꿈이야기7 - 2020. 2. 15. 우리의 인생여정을 이야기함 티비를 보는데 암벽등반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봄 그중에 다리를 다쳐서 피흘리는 사람도 봄 나갔다 오면서 누가 잘못해서 그 사람 것을 빼앗아 나를 준다면서 명품 가방과 신발을 잔뜩 준다 대여섯개쯤 들고 집으로 온다 그런데 그 주인은 한양그룹 사람이라 아파트 이름도 한양이다 생각보다 골목들을 지나오는데 우리집이 있고 우리집 마당에 깨진 유리파편이 잔뜩있는데 꽃모양이고 브로치들인듯 그래서 나는 그 알바가 필요할 것이라 생각하고 예전에 살던? 아니면 알바 하청주는 집인듯한 곳을 찾아감 3층에 그 집이 있는듯 하지만 2층까지 올라가고 3층은 올라가기 무서워서 못올라가고 있는데 누군가 들어오는데 대통령이 들어옴 아이들이 있었는데 그 아이들 사정 듣다.. 2026. 3. 21.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