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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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야기31, 버스와 택시 - 군인과 아이, 나의 아하!!꿈이야기 2026. 4. 18. 21:18
꿈이야기31 - 2024. 5. 3. 할렐루야를 외치니 모든 것이 제자리로 왔다.집에 가려고 버스를 타고 가다가 전혀 다른 곳에서 내렸다. 부동산 간판이 보이는 곳으로 가서 어떤 아주머니에게 물어본다. 속으로 여기가 신길동이다라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 아주머니는 자기 가게로 데리고 간다. 치킨집 같다. 여기 집들이 어떤지 집들은 나온 것이 있는지... 뒤쪽으로 가면 집들도 많다고 하고 그런데 생각보다 비싸다고 한다. 자기가 하고 있는 이곳도 넓지만 가격이 비싸다고 한다. 1000에 350이라고 한다. 속으로 보증금은 싸지만 월세는 너무 비싸다라고 생각한다. 가끔 보자고 해서 전화번호를 받고 나온다. 나와서 보니 동네에는 강이 흐르고, 이제사 개발되는 것 같은 노인들이 많이 사는 동네인 것 같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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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야기30, 소금과 농협, 동전과 찌푸린 직원, 나의 아하!!꿈이야기 2026. 4. 14. 16:03
꿈이야기30 - 2024. 2. 11. 3키로 짜리 3개를 사려다가 5개를 주문한다. 나의 커다란 빨간 돼지 저금통을 다른 사람이 실수로 떨어뜨려서 열리게 되었다. 100원짜리, 50원짜리, 10원짜리가 수북하게 나왔다. 한꺼번에 은행에 가려했지만 분리를 해야 한다고 해서 모두 다른 봉지에 넣었다. 농협을 갔다. 명절이라 사람들이 별로 없고 아이를 데리고 출근한 사람도 있다. 농협써비스에서 물건을 구입하려고 한다. 농협에 있는 모든 직원이 나를 도와준다. 농협 벽에 걸린 커다란 모니터로 상품들을 보다가 소금을 사려고 한다. 3키로 짜리 3개를 사려다가 5개를 주문한다. 머리속으로 누구누구에게 줄 것인지 카운트를 한다. 나는 그때서야 동전을 꺼내어서 바꾸려고 한다. 직원이 약간의 얼굴 찌푸림이 있으나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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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야기29, 택시, 버스, 킥보드, 나의 아하!!꿈이야기 2026. 4. 12. 06:39
꿈이야기29 - 2024. 1. 17. 버스를 타고 간다장소는 미국인것 같다. 딸과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고 나온다. 알바하는 아이가 딸과 아는 사이라서 아는 척을 한다. 정확하게 모르지만 천재지변같은 일이 일어나서 모든 사람이 택시를 기다린다. 터미널같은 곳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택시가 많이 와서 걱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 두세팀 정도 앞에서 택시가 오지 않는다. 모든 사람이 걸어가려고 밖으로 나왔는데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피난길을 가는 것처럼 온다. 걸을려고 하다가 아들이 세워놓은 킥보드가 보여서 그것이라도 필요할까봐 가지고 오는데 킥보드 위에 아들의 신발 한짝과 머플러가 있다. 신발 한짝을 갈아신었다가 내가 신고 있던것과 짝이 맞지 않아서 이상하게 보는데 어떤 사람이 신발이 없다고 해서 맞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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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야기28, 강아지와 새, 그리고 피아노와 춤, 나의 아하!!꿈이야기 2026. 4. 11. 08:43
꿈이야기28 - 2023. 12. 3. 강아지를 또 데리고 온다고 한다. 언니와 나와 아버지, 엄마 그리고 강아지 한마리가 있었다. 성가대에서 찬송소리가 나오는데 나는 저절로 알토를 했다 몇년동안 OO교회에서 예배 마지막 찬송으로 한 찬송이라 잘 알고 있지하는 마음으로 찬송한다.엄마가 강아지를 또 데리고 온다고 한다. 작은 강아지인줄 알았는데 아주 작지 않은 강아지인것을 알고 아버지와 담판을 짓는다.나 독립하겠다고 내가 알러지 있는 줄 알면서 또 강아지를 데리고 왔다고 방 얻어달라고 말한다.. 언니인지 오빠인지가 들어와 살고 그 방 보증금 빼서 내 방을 얻겠다고 말이다. 유산이라 생각하겠다고 말하면서 살짝 아쉬운 마음이 든다. 집 나갈동안은 일단 살고 신촌으로 방을 얻어 나가겠다고 한다.내 상상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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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야기27, 합창과 솔로, 나의 아하!!꿈이야기 2026. 4. 10. 08:15
꿈이야기27 - 2023. 11. 26 내가 학생이면 기숙사에 있으면 어떨까 생각한다. 일하는 사람들과 점심먹으러 간다. 다른 사람들은 다른 곳으로 갔는지 사람이 별로 없다.같이 차를 타고 오는 동료에게 이것 저것 물어본다. 오는 길이 험난하다 공사중이라 길을 파헤친 곳도 있고 이곳저곳을 막아서 갈지차 처럼 길을 간다.어딘가에서 직장 동료를 만나 차에서 내리고 혼자 걸어가는데 단체 관광객을 태우는 버스정류장에서 사람들이 버스를 타는데 모든 사람이 합창을 하는 것 같다.거기에 서 있던 어떤 사람이 혼자서 화음을 넣는 척하면서 혼자서 고음을 올리는데 들어줄 수가 없다.그런데 어디서 많이 들은 것 같다 생각했더니 그 사람은 언제나 그렇게 했었다는 기억이 난다. 어떤 건물에 있는 작은 방으로 들어간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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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야기26, 하늘을 나는 자동차, 나의 아하!!꿈이야기 2026. 4. 9. 05:40
꿈이야기26 - 2023. 9. 9. 태양인지 달인지 모르겠지만 또하나의 달이 있다.남편과 자동차를 탔는데 그 자동차는 하늘을 날고 있다. 머리 위에는 전깃줄이 즐비하다. 하늘을 나는 것도 길이 있어서 안전하게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연하게 붉은 색을 띠고 떠오르는 태양을 본다. 그런데 건물의 유리에 비쳐진 태양인지 달인지 모르겠지만 또하나의 달이 있다. 두개를 동시에 보니 대단하다고 느끼지만 남편이 운전에 집중을 못할까봐 남편에게는 말을 안한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 - 태양과 달태양은 융의 심리학에서 태양은 가장 강력한 '의식(Consciousness)'과 '자아(Ego)'의 상징이다. 어둠을 밝히거나 새로운 깨달음이나 지적 통찰을 의미하기도 한다. 거울에 비쳤다는 것을 보면 나의 에너지가 외부로 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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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야기25, 꿈에 자주 나오는 화장실, 나의 아하!!꿈이야기 2026. 4. 8. 06:44
꿈이야기25 - 2023. 9. 6. 도와줬더니 더 시킨다고 그냥 나온다.어려서 살던 집에서 화장실을 갔는데 실내에 있는 재래식 화장실이라 무너질까봐 무서워서 조심스럽게 일을 보고 나오는데 화장실안에 오물이 꽉 차있고 한쪽은 문이 없는 창고가 붙어있다. 나와서 자려는데 장농앞에 언니인지 엄마인지 누군가 누워있어서 문을 열 수가 없었다. 나는 이불이 없었는데 언니인지 딸인지 엄마를 옆으로 밀고 이불을 꺼내주었다. 자려다가 혼자 카페로 간다. 핸드폰을 보고 있다가 옆에 짹이 있어서 여기에 이런것이 있었구나 하고 신기해 한다. 카운터에 앉아서 종업원과 메뉴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다. 케잌을 고르고 커피를 주문하고 테이블로 가려는데 갑자기 손님이 너무 많아 자리가 없다. 한바퀴를 도는 중에 대학때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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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야기24, 파도치는 바다와 길게 늘어선 줄, 나의 아하!!꿈이야기 2026. 4. 7. 05:59
꿈이야기24 - 2023. 8. 30. 사람들은 내가 줄을 서 있는 줄 알지 소변 보는 것을 모른다. 갑자기 비가 오는데 창문너머로 보이는 바다의 파도가 너무 희한하고 파도가 멋있게 치고 비가 많이 와서 구경가려고 마음을 먹는다. 밥을 한 술 먹고 화장실을 가는데 베란다같은 곳에 변기가 있고 사람들이 멋있는 파도를 보려고 바다에서 베란다 너머까지 줄을 서 있다. 나는 앉아서 소변을 보는데 사람들은 내가 줄을 서 있는 줄 알지 소변 보는 것을 모른다. 비옷을 입고 가려고 장농쪽으로 간다. 얇은 흰색 후드 점퍼를 입고 있어서 모자를 쓰고 지퍼를 올리면서 이 위에 분홍색 비옷을 입어야지 하며 장농을 여는데 장농이 난간 같은 곳에 있고 내 옷은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어서 비옷을 꺼낼 수가 없어서 그냥 가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