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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타의 아름다운 풍경

꿈이야기8

꿈이야기8, 장소 이동 - '바라', 나의 아하!! 꿈이야기8 - 2020. 4. 23. 이것은 아니다 싶어서 우리는 간다고 나와버림 교회를 갔다가 화장실을 가는데 방을 두 개나 지나서 가야한다. 세미나 룸과 주방을 거쳐서 안에 있는 화장실을 간다. 사람들이 아주 많다.우리가 살던 집이 이웃 교회에 팔렸다고 하여 당장 이사가야 한다고 한다. 집안 정리를 하나도 못해서 하루만 더 있다 갔으면 하는데 무조건 나가야 한다고 해서 대충 입을 옷만 챙겨서 나간다.. 다른 곳에서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도저히 안되겠다고 하여 남편을 졸라서 키좀 받자 하루만 집을 치우자 해서 그 집을 간다.나는 그 와중에도 지인이라도 만나러 갈까 마지막 인사는 해야하지 않나 하고 걱정한다.어떤 잘 차려입은 권사가 와서 안치워도 된다고 하지만 나는 집을 둘러본다. 다른 권사가 와서 월.. 2026. 3. 22.
꿈이야기7, 개성화의 여정, 나의 아하!! 꿈이야기7 - 2020. 2. 15. 우리의 인생여정을 이야기함 티비를 보는데 암벽등반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봄 그중에 다리를 다쳐서 피흘리는 사람도 봄 나갔다 오면서 누가 잘못해서 그 사람 것을 빼앗아 나를 준다면서 명품 가방과 신발을 잔뜩 준다 대여섯개쯤 들고 집으로 온다 그런데 그 주인은 한양그룹 사람이라 아파트 이름도 한양이다 생각보다 골목들을 지나오는데 우리집이 있고 우리집 마당에 깨진 유리파편이 잔뜩있는데 꽃모양이고 브로치들인듯 그래서 나는 그 알바가 필요할 것이라 생각하고 예전에 살던? 아니면 알바 하청주는 집인듯한 곳을 찾아감 3층에 그 집이 있는듯 하지만 2층까지 올라가고 3층은 올라가기 무서워서 못올라가고 있는데 누군가 들어오는데 대통령이 들어옴 아이들이 있었는데 그 아이들 사정 듣다.. 2026. 3. 21.
꿈이야기6, 하룻밤에 자다 깨다 꾸는 꿈, 나의 아하!! 꿈이야기6 - 2020. 2. 3. 복흠에 내가 아주 이뻐하던 애기엄마가 있다첫번째 꿈 - 꿈을 꾸다가 일어나서 화장실을 갔다왔는데도 재차 OO교회 꿈을 꾸니 일어나자마자 머리가 다 아프다.처음 꿈은 OO 교회에 선교사가 하나 있었다.그 선교사남편이 독일사람이었다. 그 사람하고 여기저기를 다니는 꿈을 꾸었다.어느 매장에 갔는데 남편과 아들과 그 독일사람은 다른 입구로 들어가고 나하고 은지는 창문앞에 줄이 서 있길래 그 창문을 넘어 들어갔더니 사람들이 수군수군한다. 그래서 다시 돌아 나와서 여기가 줄인줄 알았다 미안하다 그러고 다른 줄로 갔다. 그리고 들어가니 가들 쇼핑하고 있었다. 그러다 물건을 사고 카드로 계산하려고 하는데 그 독일남자 것이라고 해서 그 남자보고 계산하라고 부르는 꿈이었다.두번째 꿈 -.. 2026. 3. 21.
꿈이야기5, 목욕탕과 붉은 바람이 분다, 나의 아하!! 꿈이야기5 - 2018. 9. 13. 붉은 바람이 분다첫 번째는 목욕탕에 간 꿈 처음에 나는 혼자서 티셔츠를 입고 있다가 나중에 벗으려고 하는데 옷이 잘 안벗겨진다 목욕탕 안에 1미터 정육면체 정도의 돌기둥 같은 것이 있어서 보라색 보자기가 넓게 씌어 있고 이쁘게 장식들이 있는데 제대로 안되어 있어서 가지런히 정리함, 그 끝자락에는 동전들이 많이 붙어 있다.두 번째 꿈 어디 시골 한적한 곳에 대안학교 같은 것이 있다. 수재들만 모이는? 거기서 장 모 권사님이 아이들 점심을 챙겨주고 있다. 아는 아이들이 많이 있다 어떤 학부모가 와서 아이들하고 연락이 안된다고 걱정하고 있는데 알고보니 어느 청년 부모여서 설명해주고 이사람 저사람 만나고 유희열의 얼굴도 있고 우리 가방과 쇼핑백이 있는데 예전에 받았다가 이제.. 2026. 3. 20.
꿈이야기4, 흰색과 할머니와 스시, 나의 아하!! 꿈이야기4 - 2017. 8. 8. 하얀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었다백화점을 들어갔다. 도마를 사려고 하얀도마를 보다가 괜찮아서 이따가 와야하겠다고 생각함 하얀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었다. 빽을 구경하다가 그냥 집으로 온다. 나오다 보니 다른사람 옷에 텍이 붙어있는것을 보고서 내가 계산을 안하고 옷을 입었는데 벨이 안울린 생각이 난다. 얼른 집으로 오는데 한국사람이 무리지어 있다. 어떤 할머니가 예전에 찾던 사람을 찾았냐고 물어본다. 나는 찾았다고 이야기하고 어디서 여행 왔냐고 물어본다. 집으로 와서 딸에게 언제부터인지 모르는 스시를 먹이려는데 스시 모양이 치즈처럼 부풀어 올라 있어서 먹이려다가 뱉으라고 한다. 흰색, 할머니, 스시흰색은 순수함, 새로운 시작 등 좋은 의미의 연상이 여러가지 있다. 아무것도.. 2026. 3. 19.
꿈이야기3, 사회적 페르소나, 나의 아하!! 꿈이야기3 - 2017. 8. 5. 누군가 화장실 왔다가 보면 무섭겠다 싶다남자친구집에 인사를 가는데 집은 아주 지저분하고 어지러워져있고 마루에서도 잠을 잔다 씻으려고 벌거벗고 있는데 누가 와서 고모부인지 누가 있는데도 그냥 마루에서 어찌어찌 씻었다. 세면대에 샴푸 치약 모든 것이 색깔별로 뭉터기져있다 몇 뭉치인지 모르겠다 다음날? 자동차 정비소 같은 곳에서 모여서 이야기들을 하고 있었다 나 남편, 고모?, 고모부 등등 그런데 갑자기 차가 오더니 한복 입은 사람들이 우루루 내린다 모든 일가친척이 한복을 입고 나타난다 마치 결혼식에 온 하객들 처럼 이러다 결혼 안한다고 하면 어쩌지? 그런 생각을 한다. 그런데 고모가 갑자기 따라오라한다. 공중 화장실을 들어갔는데 깨끗하게 차려져 있고 무엇인가를 위해 세팅이.. 2026. 3. 19.
꿈 이야기2, 준비되지 못한 필기도구, 나의 아하!! 꿈이야기 - 2017. 3. 6. 나한테 듣지도 않고 자기들끼리 소설을 쓰네우리 딸하고 이야기를 하다가 할머니 방에 들어갔는데 얼마전에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그 방에서 같이 지내던 딸이 기분이 안좋다고 나가자고 해서 그 방에서 나온다.내가 필기도구가 없어서 꿈이야기를 딸에게 받아 적어 달라고 하는데 딸이 그건 성경에 있는 이야기잖아 그러면서 핀잔을 주면서 쓴 것을 찢어버린다. 다른방에 갔더니 남편과 아는 부부가 있다. 내가 그 와이프에게 내가 필기도구가 없으니 내 꿈좀 받아 적어달라고 한다. 그랬더니 그 와이프도 아무것도 없다고 하면서 냅킨에다가 잘 안나오는 펜으로 받아 적다가 안되겠다고 하고 나는 방을 나온다 나오는데 교회 청년들이 어학원에 간다고 우르르 나온다 그중에 어떤 부부가 있었는데 남편만 어학원.. 2026. 3. 18.
꿈 이야기1, 전혀 다른 인생, 나의 아하!! 꿈 이야기 - 1986년 정도 꿈 큰시누이가 물고기를 안고 있다.큰 시누이가 본인 키와 비슷하지만 훨씬 몸집이 큰 물고기를 안고있다. 큰 시누이는 반팔 원피스를 입고 있고, 신발은 안 신은 듯하다. 바닥은 물이 다 빠진 갯벌처럼 군데군데 물이 있고 진흙밭 같다. 다른 인생 - 무의식이 보내는 이야기여름밤의 그 서늘했던 감각은 단순한 환상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삶의 이면을 감지한 영혼의 떨림이었을 것이다. 무릎을 꿇고서도 감히 눈을 감지 못한 채 드렸던 그 기도는, 곧 닥쳐올 거대한 운명의 그림자를 정면으로 마주하겠다는 무의식의 처절한 응답이었을지도 모르겠다.결혼하고 시댁에 들어가 살면서 나의 인생은 여태까지와는 전혀 다른 인생이었으니까 말이다.다를 수밖에 없는 환경, 20년 넘게 전혀 다르게 살아온.. 2026.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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