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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타의 아름다운 풍경

커피2

꿈이야기25, 꿈에 자주 나오는 화장실, 나의 아하!! 꿈이야기25 - 2023. 9. 6. 도와줬더니 더 시킨다고 그냥 나온다.어려서 살던 집에서 화장실을 갔는데 실내에 있는 재래식 화장실이라 무너질까봐 무서워서 조심스럽게 일을 보고 나오는데 화장실안에 오물이 꽉 차있고 한쪽은 문이 없는 창고가 붙어있다. 나와서 자려는데 장농앞에 언니인지 엄마인지 누군가 누워있어서 문을 열 수가 없었다. 나는 이불이 없었는데 언니인지 딸인지 엄마를 옆으로 밀고 이불을 꺼내주었다. 자려다가 혼자 카페로 간다. 핸드폰을 보고 있다가 옆에 짹이 있어서 여기에 이런것이 있었구나 하고 신기해 한다. 카운터에 앉아서 종업원과 메뉴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다. 케잌을 고르고 커피를 주문하고 테이블로 가려는데 갑자기 손님이 너무 많아 자리가 없다. 한바퀴를 도는 중에 대학때 친구.. 2026. 4. 8.
꿈 이야기2, 준비되지 못한 필기도구, 나의 아하!! 꿈이야기2 - 2017. 3. 6. 나한테 듣지도 않고 자기들끼리 소설을 쓰네우리 딸하고 이야기를 하다가 할머니 방에 들어갔는데 얼마전에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그 방에서 같이 지내던 딸이 기분이 안좋다고 나가자고 해서 그 방에서 나온다.내가 필기도구가 없어서 꿈이야기를 딸에게 받아 적어 달라고 하는데 딸이 그건 성경에 있는 이야기잖아 그러면서 핀잔을 주면서 쓴 것을 찢어버린다. 다른방에 갔더니 남편과 아는 부부가 있다. 내가 그 와이프에게 내가 필기도구가 없으니 내 꿈좀 받아 적어달라고 한다. 그랬더니 그 와이프도 아무것도 없다고 하면서 냅킨에다가 잘 안나오는 펜으로 받아 적다가 안되겠다고 하고 나는 방을 나온다 나오는데 교회 청년들이 어학원에 간다고 우르르 나온다 그중에 어떤 부부가 있었는데 남편만 어학.. 2026.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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