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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타의 아름다운 풍경

이사3

꿈이야기19, 꾀병 부리는 어린 닭, 나의 아하!! 꿈이야기 - 2023. 2. 16. 복숭아가 맛있다. 아래층이 소란스러워서 내려갔다. 온갖 쓰레기들과 잡동사니가 난리가 났다. 누구냐고 소리쳤더니 다락을 정리 중이란다. 집이 팔려서 정리 중이란다. 직장동료가 있다가 "이 집을 내가 살걸" 그런다. 갑자기 바깥이 소란해져서 보니 집 뒷곁에 어린 아이들이 담배를 피고 있어서 뺏어버렸다. 그랬더니 직장동료가 가져가 버린다. 집을 정리하던 남자가 내려오더니 나와 언니(?) OO이(?)와 OO 이랑 사이좋게 이야기한다. 점심은 우리 라면을 끓여먹자고 하다가 어디를 간다. 초대 받았는지는 모르지만 아주 멋있는 한옥집이었다. 너무 많은 손님과 너무 큰 집이었다. 음식을 먹다가 점심에 라면 먹자했었는데 너무 좋은 것 먹는다 했다. 복숭아를 먹는데 너무 맛있었다. 분홍.. 2026. 4. 3.
꿈이야기10, 김치는 영혼의 음식, 아하!! - 주방은 정신적 영역 꿈이야기10 - 2020. 8. 2. 다시 독일로 이사를 가다우리 식구가 독일에 있는 팬션같은 곳으로 이사를 갔다.그래서 주방과 거실이 굉장히 넓어서 아마 우리와 상관없이 팬션도 영업을 하는 것 같았다.그런데 팬션에 온 손님이 우리 주방에서 부페를 먹듯이 반찬들을 담고 있었다.더군다나 김치를 내가 많이 썰어 놓았더니 그것을 마구 집어가길래 팬션 운영하는 사람에게 왜 우리 주방에 있는 음식을 가져가냐고 한마디했더니 알았다고 했다.내가 OO에서 이뻐하던 애기엄마가 있었다.그 애기 엄마가 계속 내가 일하는 부엌에서 그리고 이사하는 와중에 계속 나를 도와주고 있었다.하얀색 아니 아이보리같은 색 헐렁한 파자마를 입고 계속 내 주위에 있었다.그리고 둘이 바람쐬러 나갔다. 그 애기엄마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그리고 편.. 2026. 3. 23.
꿈이야기8, 장소 이동 - '바라', 나의 아하!! 꿈이야기8 - 2020. 4. 23. 이것은 아니다 싶어서 우리는 간다고 나와버림 교회를 갔다가 화장실을 가는데 방을 두 개나 지나서 가야한다. 세미나 룸과 주방을 거쳐서 안에 있는 화장실을 간다. 사람들이 아주 많다.우리가 살던 집이 이웃 교회에 팔렸다고 하여 당장 이사가야 한다고 한다. 집안 정리를 하나도 못해서 하루만 더 있다 갔으면 하는데 무조건 나가야 한다고 해서 대충 입을 옷만 챙겨서 나간다.. 다른 곳에서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도저히 안되겠다고 하여 남편을 졸라서 키좀 받자 하루만 집을 치우자 해서 그 집을 간다.나는 그 와중에도 지인이라도 만나러 갈까 마지막 인사는 해야하지 않나 하고 걱정한다.어떤 잘 차려입은 권사가 와서 안치워도 된다고 하지만 나는 집을 둘러본다. 다른 권사가 와서 월.. 2026. 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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