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1 꿈이야기15, 페르소나와 그림자의 충돌, 나의 아하!! 꿈이야기15 - 2021. 8. 11. 남자 탤런트가 머리에 꽃 한송이를 붙여가지고 고백한다 시어머님과 백화점에 갔다. 거기 카페에서 OO목사님 부부를 마주쳤다. 그런데 어머님 표정이 안좋아지는것이다.인사도 퉁명하게 하시고 OO 사모가 오만원짜리 두장을 주는데 어머님이 못받게 하신다.새벽에는 어느 남자 탤런트가 머리에 꽃 한송이를 붙여가지고 나와서 나에게 고백한다고 온다.그런데 내가 마음을 알겠으나 사람들 앞에서 표내지 말라고했다.거절은 아니고 같이 마음이 통한? 그런 느낌이다.그러다 길을 가는데 길에 누가 개똥을 던졌는데 똥이 길게 섰다 그래서 사람들하고 신기하다고 구경한다. 페르소나와 그림자의 충돌 - 꽃과 개똥꿈의 세계에서 목사와 사모는 사회적으로 가장 도덕적이고 성스러운 페르조나를 대변하는.. 2026. 3.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