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몰타의 아름다운 풍경

알바2

꿈이야기29, 택시, 버스, 킥보드, 나의 아하!! 꿈이야기29 - 2024. 1. 17. 버스를 타고 간다장소는 미국인것 같다. 딸과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고 나온다. 알바하는 아이가 딸과 아는 사이라서 아는 척을 한다. 정확하게 모르지만 천재지변같은 일이 일어나서 모든 사람이 택시를 기다린다. 터미널같은 곳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택시가 많이 와서 걱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 두세팀 정도 앞에서 택시가 오지 않는다. 모든 사람이 걸어가려고 밖으로 나왔는데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피난길을 가는 것처럼 온다. 걸을려고 하다가 아들이 세워놓은 킥보드가 보여서 그것이라도 필요할까봐 가지고 오는데 킥보드 위에 아들의 신발 한짝과 머플러가 있다. 신발 한짝을 갈아신었다가 내가 신고 있던것과 짝이 맞지 않아서 이상하게 보는데 어떤 사람이 신발이 없다고 해서 맞지 .. 2026. 4. 12.
꿈이야기7, 개성화의 여정, 나의 아하!! 꿈이야기7 - 2020. 2. 15. 우리의 인생여정을 이야기함 티비를 보는데 암벽등반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봄 그중에 다리를 다쳐서 피흘리는 사람도 봄 나갔다 오면서 누가 잘못해서 그 사람 것을 빼앗아 나를 준다면서 명품 가방과 신발을 잔뜩 준다 대여섯개쯤 들고 집으로 온다 그런데 그 주인은 한양그룹 사람이라 아파트 이름도 한양이다 생각보다 골목들을 지나오는데 우리집이 있고 우리집 마당에 깨진 유리파편이 잔뜩있는데 꽃모양이고 브로치들인듯 그래서 나는 그 알바가 필요할 것이라 생각하고 예전에 살던? 아니면 알바 하청주는 집인듯한 곳을 찾아감 3층에 그 집이 있는듯 하지만 2층까지 올라가고 3층은 올라가기 무서워서 못올라가고 있는데 누군가 들어오는데 대통령이 들어옴 아이들이 있었는데 그 아이들 사정 듣다.. 2026. 3. 21.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블로그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