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색1 꿈이야기24, 파도치는 바다와 길게 늘어선 줄, 나의 아하!! 꿈이야기24 - 2023. 8. 30. 사람들은 내가 줄을 서 있는 줄 알지 소변 보는 것을 모른다. 갑자기 비가 오는데 창문너머로 보이는 바다의 파도가 너무 희한하고 파도가 멋있게 치고 비가 많이 와서 구경가려고 마음을 먹는다. 밥을 한 술 먹고 화장실을 가는데 베란다같은 곳에 변기가 있고 사람들이 멋있는 파도를 보려고 바다에서 베란다 너머까지 줄을 서 있다. 나는 앉아서 소변을 보는데 사람들은 내가 줄을 서 있는 줄 알지 소변 보는 것을 모른다. 비옷을 입고 가려고 장농쪽으로 간다. 얇은 흰색 후드 점퍼를 입고 있어서 모자를 쓰고 지퍼를 올리면서 이 위에 분홍색 비옷을 입어야지 하며 장농을 여는데 장농이 난간 같은 곳에 있고 내 옷은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어서 비옷을 꺼낼 수가 없어서 그냥 가려는데.. 2026. 4.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