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창단1 꿈이야기31, 버스와 택시 - 군인과 아이, 나의 아하!! 꿈이야기31 - 2024. 5. 3. 할렐루야를 외치니 모든 것이 제자리로 왔다.집에 가려고 버스를 타고 가다가 전혀 다른 곳에서 내렸다. 부동산 간판이 보이는 곳으로 가서 어떤 아주머니에게 물어본다. 속으로 여기가 신길동이다라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 아주머니는 자기 가게로 데리고 간다. 치킨집 같다. 여기 집들이 어떤지 집들은 나온 것이 있는지... 뒤쪽으로 가면 집들도 많다고 하고 그런데 생각보다 비싸다고 한다. 자기가 하고 있는 이곳도 넓지만 가격이 비싸다고 한다. 1000에 350이라고 한다. 속으로 보증금은 싸지만 월세는 너무 비싸다라고 생각한다. 가끔 보자고 해서 전화번호를 받고 나온다. 나와서 보니 동네에는 강이 흐르고, 이제사 개발되는 것 같은 노인들이 많이 사는 동네인 것 같다. 그래.. 2026. 4.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