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고 어두운 계단1 꿈이야기28, 강아지와 새, 그리고 피아노와 춤, 나의 아하!! 꿈이야기28 - 2023. 12. 3. 강아지를 또 데리고 온다고 한다. 언니와 나와 아버지, 엄마 그리고 강아지 한마리가 있었다. 성가대에서 찬송소리가 나오는데 나는 저절로 알토를 했다 몇년동안 OO교회에서 예배 마지막 찬송으로 한 찬송이라 잘 알고 있지하는 마음으로 찬송한다.엄마가 강아지를 또 데리고 온다고 한다. 작은 강아지인줄 알았는데 아주 작지 않은 강아지인것을 알고 아버지와 담판을 짓는다.나 독립하겠다고 내가 알러지 있는 줄 알면서 또 강아지를 데리고 왔다고 방 얻어달라고 말한다.. 언니인지 오빠인지가 들어와 살고 그 방 보증금 빼서 내 방을 얻겠다고 말이다. 유산이라 생각하겠다고 말하면서 살짝 아쉬운 마음이 든다. 집 나갈동안은 일단 살고 신촌으로 방을 얻어 나가겠다고 한다.내 상상속에서 .. 2026. 4.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