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1 꿈이야기17, 사회적 역할과 기존 질서, 나의 아하!! 꿈이야기17 - 2021. 12. 17. 가방을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자랑을 하고 있었지 어머님이 교회를 가고 싶은데 혼자 가시기 너무 힘들다고 해서 남편을 불렀다.예배를 드렸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고 너무 아프다고 집으로 돌아오셔서 방에 누워계시고 남편은 갔는데 너무 아프다고 하셔서 남편을 다시 불러서 갔는데 문을 여니 어머님이 옷을 다 벗고 누워계셨다. 그런데 어머님이 다 벗을 것을 보고는 남편이 자기도 옷을 다 벗고 들어갔다.장면이 바뀌고 딸은 집으로 가는데 딸 집에 남편이 혼자 있었다. 그런데 그 옆집에 어떤 남자가 있는데 그 남자도 옷을 다 벗었다.내가 지나가는데 옛날에 스텐인지 양은 쟁반있지 아주 큰것 거기에 밥을 하나가득 쌓아 놓고 먹고 있더라고 그러더니 장례를 준비해야하는데 그냥 빈손으로 간다.. 2026. 4.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