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1 꿈 이야기2, 준비되지 못한 필기도구, 나의 아하!! 꿈이야기2 - 2017. 3. 6. 나한테 듣지도 않고 자기들끼리 소설을 쓰네우리 딸하고 이야기를 하다가 할머니 방에 들어갔는데 얼마전에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그 방에서 같이 지내던 딸이 기분이 안좋다고 나가자고 해서 그 방에서 나온다.내가 필기도구가 없어서 꿈이야기를 딸에게 받아 적어 달라고 하는데 딸이 그건 성경에 있는 이야기잖아 그러면서 핀잔을 주면서 쓴 것을 찢어버린다. 다른방에 갔더니 남편과 아는 부부가 있다. 내가 그 와이프에게 내가 필기도구가 없으니 내 꿈좀 받아 적어달라고 한다. 그랬더니 그 와이프도 아무것도 없다고 하면서 냅킨에다가 잘 안나오는 펜으로 받아 적다가 안되겠다고 하고 나는 방을 나온다 나오는데 교회 청년들이 어학원에 간다고 우르르 나온다 그중에 어떤 부부가 있었는데 남편만 어학.. 2026. 3.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