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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타의 아름다운 풍경

구름2

꿈이야기12, 험난한 귀가, 나의 아하!! 꿈이야기12 - 2021. 5. 1. 구름이 커피위에 거품 모양을 내듯남편에게 아이들을 모두 학교에 데려다주라고 한다. 우리는 서울에서 차로 한40분정도 떨어진 곳에 살고 있었고 집이 너무 좋은 곳이었다. 아이들이 모두 아침에 나가야하니 차 있는 남편에게 데려다 주라고 한다.나는 출근을 했다가 동전을 세는데 동전이 하나하나 사탕처럼 싸여있어서 이런것을 준다고 매니저에게 화를 낸다. 잠시 집에 핸드폰이랑 두고와서 가지러간다. 가는 길이 험난하다 땅도 깊이 파져있고 그런데 어찌어찌 해서 그 길을 가는데 자꾸 모르는 길이 나온다 .다시 회사를 찾아 길을 가는데 너무 이상한 길이 나온다. 차이나 타운 같은 길이 나오는데 그 동네에 있던 어느 빨간지붕의 집이 흔들리더니 지하로 들어간다. 집 전체가 지하로 들어가서.. 2026. 3. 25.
꿈이야기5, 목욕탕과 붉은 바람이 분다, 나의 아하!! 꿈이야기5 - 2018. 9. 13. 붉은 바람이 분다첫 번째는 목욕탕에 간 꿈 처음에 나는 혼자서 티셔츠를 입고 있다가 나중에 벗으려고 하는데 옷이 잘 안벗겨진다 목욕탕 안에 1미터 정육면체 정도의 돌기둥 같은 것이 있어서 보라색 보자기가 넓게 씌어 있고 이쁘게 장식들이 있는데 제대로 안되어 있어서 가지런히 정리함, 그 끝자락에는 동전들이 많이 붙어 있다.두 번째 꿈 어디 시골 한적한 곳에 대안학교 같은 것이 있다. 수재들만 모이는? 거기서 장 모 권사님이 아이들 점심을 챙겨주고 있다. 아는 아이들이 많이 있다 어떤 학부모가 와서 아이들하고 연락이 안된다고 걱정하고 있는데 알고보니 어느 청년 부모여서 설명해주고 이사람 저사람 만나고 유희열의 얼굴도 있고 우리 가방과 쇼핑백이 있는데 예전에 받았다가 이제.. 2026.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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