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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타의 아름다운 풍경

핸드폰2

꿈이야기19, 꾀병 부리는 어린 닭, 나의 아하!! 꿈이야기 - 2023. 2. 16. 복숭아가 맛있다. 아래층이 소란스러워서 내려갔다. 온갖 쓰레기들과 잡동사니가 난리가 났다. 누구냐고 소리쳤더니 다락을 정리 중이란다. 집이 팔려서 정리 중이란다. 직장동료가 있다가 "이 집을 내가 살걸" 그런다. 갑자기 바깥이 소란해져서 보니 집 뒷곁에 어린 아이들이 담배를 피고 있어서 뺏어버렸다. 그랬더니 직장동료가 가져가 버린다. 집을 정리하던 남자가 내려오더니 나와 언니(?) OO이(?)와 OO 이랑 사이좋게 이야기한다. 점심은 우리 라면을 끓여먹자고 하다가 어디를 간다. 초대 받았는지는 모르지만 아주 멋있는 한옥집이었다. 너무 많은 손님과 너무 큰 집이었다. 음식을 먹다가 점심에 라면 먹자했었는데 너무 좋은 것 먹는다 했다. 복숭아를 먹는데 너무 맛있었다. 분홍.. 2026. 4. 3.
꿈이야기12, 험난한 귀가, 나의 아하!! 꿈이야기12 - 2021. 5. 1. 구름이 커피위에 거품 모양을 내듯남편에게 아이들을 모두 학교에 데려다주라고 한다. 우리는 서울에서 차로 한40분정도 떨어진 곳에 살고 있었고 집이 너무 좋은 곳이었다. 아이들이 모두 아침에 나가야하니 차 있는 남편에게 데려다 주라고 한다.나는 출근을 했다가 동전을 세는데 동전이 하나하나 사탕처럼 싸여있어서 이런것을 준다고 매니저에게 화를 낸다. 잠시 집에 핸드폰이랑 두고와서 가지러간다. 가는 길이 험난하다 땅도 깊이 파져있고 그런데 어찌어찌 해서 그 길을 가는데 자꾸 모르는 길이 나온다 .다시 회사를 찾아 길을 가는데 너무 이상한 길이 나온다. 차이나 타운 같은 길이 나오는데 그 동네에 있던 어느 빨간지붕의 집이 흔들리더니 지하로 들어간다. 집 전체가 지하로 들어가서.. 2026.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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