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닭1 꿈이야기19, 꾀병 부리는 어린 닭, 나의 아하!! 꿈이야기 - 2023. 2. 16. 복숭아가 맛있다. 아래층이 소란스러워서 내려갔다. 온갖 쓰레기들과 잡동사니가 난리가 났다. 누구냐고 소리쳤더니 다락을 정리 중이란다. 집이 팔려서 정리 중이란다. 직장동료가 있다가 "이 집을 내가 살걸" 그런다. 갑자기 바깥이 소란해져서 보니 집 뒷곁에 어린 아이들이 담배를 피고 있어서 뺏어버렸다. 그랬더니 직장동료가 가져가 버린다. 집을 정리하던 남자가 내려오더니 나와 언니(?) OO이(?)와 OO 이랑 사이좋게 이야기한다. 점심은 우리 라면을 끓여먹자고 하다가 어디를 간다. 초대 받았는지는 모르지만 아주 멋있는 한옥집이었다. 너무 많은 손님과 너무 큰 집이었다. 음식을 먹다가 점심에 라면 먹자했었는데 너무 좋은 것 먹는다 했다. 복숭아를 먹는데 너무 맛있었다. 분홍.. 2026. 4.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