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무스1 꿈이야기13, 주도권, 나의 아하!! 꿈이야기13 - 남편이 다시 와서 그 버스를 운전해 간다교회 식구들과 이사를 간다고 버스에 교회 식구들과 내가 타고 가는데, 나는 너무 싫다고 악을 쓰고 소리를 지르는데도 남편은 나를 운전석과 뒷자석 사이 한가운데에 다른 의자들보다도 훨씬 높게 나를 앉히고 내가 무섭다고 마구 소리를 지르고 모든 사람들을 내려다보는 형상이다.절대로 운전석을 나올 수 없다고 하면서도 가다가 중간에 아는 사모에게 그 운전대를 잠시 맡기고 자기는 좀 쉬러 간다고 한다.내 생각에 우리는 계속 가는데 잠시 내려서 쉬면 어떻게 우리를 쫓아 올 수 있나를 걱정하고 있었는데 운전하는 사모가 힘에 겨워하며 운전을 하는데 남편이 다시 와서 그 버스를 운전해 간다. 주도권 - 불안한 자아의 위치 '높은 의자'와 강제된 시선: 불안한 팽창꿈.. 2026. 3.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