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벌레1 꿈이야기14, 그림자, 나의 아하!! 꿈이야기14 - 2021. 6. 19. 멧돼지 같은 것이 튀어나와서 사람을 물더라 마켓이 대청소를 하느라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빼 놓아서 아무것도 거의 없는 상태이다.마지막 책상 같은 것을 들어 내느라고 엎었는데 빈 공간 하나없이 바퀴벌레같은 검은 벌레들이 빼곡히 바닥에 붙어 있었다.놀래서 도망나가려는데 사방으로 벌레가 퍼져 나가고 나오려는데 약간 회색 눈에 보이지도 않는 먼지같은 벌레가 사방에서 떠다녀서 먼지같았다. 밖으로 나오니 온갖 집기들이 널브러져있는데 일을 하라고 한다. 그래서 벌레가 많아 못하겠다고 하니 팀장이 뭐 이런 벌레가지고 그러냐고 한다. 그래서 내가 팀장님은 초파리 같은것 너무 싫다고 하는 것처럼 나는 저런 벌레가 싫다고 항변한다. 그리고 차를 탔는데 내 몸에 날라다니는 먼지같은 벌레.. 2026. 3. 30. 이전 1 다음